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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날짜 [ 2018-11-12, 20:35 ]
대한민국 대표 미남 현빈.장동건 <창궐> 홍보차 글로벌 정킷


야귀 액션 블록버스터 ‘창궐’(감독 김성훈)이 싱가포르에서 열린 글로벌 정킷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.  

‘창궐’은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(夜鬼)가 창궐한 세상,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(현빈)과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악 김자준(장동건)의 혈투를 그린 액션블록버스터 영화다. 

지난 10월 30일 싱가포르에서 전 세계 외신 기자들과 함께하는 프레스 컨퍼런스를 시작으로 진행된 ‘창궐’의 글로벌 정킷은 6개국 약 150여 명의 취재진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를 확인케했다.  

주연 배우 현빈과 장동건은 “글로벌 정킷으로 여러분들을 뵐 수 있어 반갑다. 여행으로 종종 오던 곳을 글로벌 정킷으로 오니 감회가 새롭다”는 소감을 전했다. 이어 현빈은 장동건과의 호흡에 대해 “작업하며 친해지긴 쉽지만 친한 선배와 같이 작업하는 건 드문 일이다. 워낙 믿고 의지하는 사이기 때문에 서로 힘을 받으며 촬영했다”고 밝혔다.  

절대악으로 분한 장동건은 “평소에 잘 꺼내지 않는 감정을 연기로 표현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악역 연기를 할 때 재미를 느낀다”고 말해 흥미를 자아냈다. 김성훈 감독은 ‘창궐’에 대해 ‘동양적인 힘과 선이 살아있는 액션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다. 재미있게 즐겨주셨으면 좋겠다”고 말했다. 

뜨거운 취재열기에 이어 ‘창궐’ 팀은 싱가포르 최대 컴플렉스몰 중 하나인 선텍시티몰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통해 현지 팬들과 만났다. 해당 레드카펫 행사에는 약 2500여 명의 관객들이 광장 입장로부터 3층까지 가득 채우며 열광적인 환호를 보냈다. 이에 화답하듯 현빈과 장동건은 약 1시간 동안 사진촬영은 물론 악수와 포옹, 사인 등 팬서비스를 전했다.

이후 RWS 극장 로비에서도 관객들과의 짧은 만남 이후 갈라 프리미어 무대인사가 진행됐다. 1200석이 꽉 찬 무대인사에서 열광적인 해외팬들의 환대를 맞이한 김성훈 감독은 “이처럼 뜨겁게 환영해주시니 정말 감사하다. ‘창궐2’를 찍을 수도 있을 거 같은데 왜 카메라를 안 가져왔는지 모르겠다”고 감격했다. 



‘창궐’의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, 인도네시아, 홍콩의 총괄 배급을 맡고 있는 클로버필름의 임텍 대표는 “조선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스케일 큰 야귀액션이 ‘창궐’만의 매력이다. 글로벌 정킷을 통해 특색있는 야귀액션에 열광할 준비를 마쳤다”고 극찬했다.

■ abc@koreanpress.ne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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